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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러 투자 성공률 100% 노하우 공개 (70억 자산가 박성현)
이 기법을 소개한 영상김작가 TV달러 투자 성공률 100% 노하우 공개 (70억 자산가 박성현)유튜브에서 열기
판정: 조건부

달러 분할매수(5원 간격), 진짜 될까? (백테스트)

"환율이 5원 내릴 때마다 한 칸씩 달러를 사고 5원 오르면 판다"는 달러 분할매매를 2004~2026년 원·달러 환율로 검증했습니다.

검증 · 고침 · 읽는 데 약 7분 · 결과로 바로가기 · 계산 근거

검증 요약표 과거 데이터 백테스트 · 비용 포함

기간
2004~2026
기법 성과
준비금 대비 연 2.46%
그냥 보유
원화 예금 가정 연 3% · S&P500 연 12.3%
최대낙폭
−8.68% (S&P500 병행 시)
표본
최장 평가손실 3,338거래일

숫자는 이 글 본문 결과에서 옮겼고, 계산 파일은 맨 아래 계산 근거에 있습니다.

결론판 거래는 꾸준히 이익이었지만, 준비금 전체로 보면 연 1~3.5%로 예금(3% 가정) 근처였습니다. 평가손실인 채로 12년 넘게 이어진 때도 있었습니다.

1,000만원 모의 장부 선택 기간 기준 · 올해

달러 분할 수익률−1.5% 최대낙폭−4.0% 코스피 보유 대비−34.4%p 승률 · 청산(2026 장부)100% · 14건

2025년까지는 같은 규칙·같은 비용으로 다시 돌린 과거 재현(2021년 이전은 주 단위 점), 2026년부터는 모의 장부입니다. 2026-01-02에 장부가 새로 시작돼 그날 하루는 이어 붙인 자리입니다. 과거 재현이 있는 것: 달러 분할.

오늘 조건에 맞은 것 2026-11-01 종가 기준

  • 원/달러 종가1,333.4원전일 대비 −0.34%
  • 모의 장부 보유 칸14칸5원 간격으로 나눠 산 달러 묶음 수

종목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. 조건에 맞았다는 사실이 앞으로의 가격을 뜻하지 않습니다.

3줄 요약 — 결론부터

  1. 환율이 5원 내릴 때마다 100만 원씩(최대 20칸) 달러를 사고 칸마다 5원 오르면 파는 규칙을 2004~2026년에 적용하니, 준비금 2,000만 원 대비 연 2.46%였습니다. 원화 예금 가정(연 3%)보다 낮았습니다.
  2. 장중 고가·저가 체결을 넣고, 못 판 달러를 S&P500에 넣어 두면 연 3.53%(최대 낙폭 −8.68%)까지 올랐습니다. 같은 기간 S&P500을 원화로 그냥 들고 있으면 연 12.3%였습니다.
  3. "꾸준하다"는 말은 판 거래 기준으로는 맞습니다. 하지만 남은 달러가 평가손실인 채로 이어진 기간이 최장 3,338거래일(2009년 7월 ~ 2022년 5월, 약 12.8년)이었습니다.

영상이 말하는 것

주장 요지: 환율이 1년 중간값보다 낮고 달러지수·갭비율 등 네 가지 조건 중 두 개 이상이 맞으면 달러를 사기 시작한다. 이후 환율이 5원 내릴 때마다 같은 금액으로 한 칸씩 더 사고, 칸마다 산 값보다 5원 오르면 그 칸만 판다. 손절도 레버리지도 없으니 "성공률 100%"이고 꾸준히 번다. 출처: 박성현 작가 출연 영상들 — 예: 유튜브 채널 「김작가 TV」, 「달러 투자 성공률 100% 노하우 공개 (70억 자산가 박성현)」, 「KBS 1라디오」, 「초보자도 바로 시작하는 달러 투자 7단계 전략 ⟪달러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⟫ - 박성현 대표」

영상에서 말하는 자산 규모나 거래 실적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. 영상과 인터뷰에서 설명한 규칙만 떼어 검증했습니다.

이 기법을 다룬 다른 영상

유튜브 검색에서 이 기법을 다룬 영상 중 조회수·최근 순으로 골랐습니다. 영상 내용은 이 사이트의 검증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, 소개가 곧 내용에 대한 동의는 아닙니다.

우리가 검증한 방법

  • 데이터 — 원·달러 환율 일봉 2003년 12월 ~ 2026년 10월(첫 1년은 조건 계산용, 매매는 2004년 12월부터), 달러지수, 미국 단기금리, SPY.
  • 첫 칸 — 네 조건(① 환율 < 52주 중간값 ② 달러지수 < 52주 중간값 ③ 갭비율 > 52주 평균 ④ 적정환율 > 환율) 중 두 개 이상일 때.
  • 추가 칸 — 마지막으로 산 값보다 5원 내리면 100만 원 한 칸, 최대 20칸(준비금 2,000만 원).
  • 팔기 — 칸마다 산 값 + 5원(+비용) 이상이면 그 칸만. 손절 없음.
  • 비용 — 환전 한 번에 0.5원(우대 95% 가정). 쓰지 않은 원화는 연 3% 이자.
  • 네 가지 변형 — 종가만 / 장중 고가·저가로 체결, 못 판 달러를 그대로 / 달러 이자 / S&P500(SPY)에 넣어 두기.
  • 비교 기준 — 원화 예금 연 3%(가정), 같은 기간 S&P500을 원화로 그냥 보유.

결과

방식 (5원 간격·20칸·비용 0.5원)준비금 대비 연 수익최대 낙폭판 횟수
기본 (종가, 달러 그대로, 원화 이자 포함 계산)2.46%−9.3%990
종가, 달러 그대로1.01%−15.84%620
장중 체결, 달러 그대로1.92%−13.87%1,787
장중 체결, 달러 이자2.15%−13.30%1,985
장중 체결, 못 판 달러는 S&P5003.53%−8.68%2,898
원화 예금 (가정)3.0%——
S&P500 원화로 그냥 보유12.3%——

출처: 첫 줄 _data/dollar_split.txt(split.py 기본판), 2~5줄과 비교 S&P500 _data/dollar_split2.txt(split2.py 변형판). 기본판은 목표를 넘은 날 그날 종가에 팔고, 변형판은 목표가에 정확히 팔아(넘은 몫은 버림) 첫 줄과 둘째 줄이 다릅니다. S&P500 보유의 최대 낙폭은 결과 파일에 없어 싣지 않았습니다.

가로 막대. 네 가지 변형의 준비금 대비 연 수익은 1.0%, 1.9%, 2.1%, 3.5%이고, 원화 예금 가정 3.0%, S&P500 원화 보유 12.3%.
가장 좋은 변형도 예금 가정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.

왜 이런 결과가 나왔나

이 방식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준비금의 일부만 씁니다. 못 판 달러를 S&P500에 넣는 변형에서 평균 투입액은 407만 원(준비금 2,000만 원의 약 20%)이었습니다. 투입한 돈만 놓고 보면 환차익이 연 14.7%로 높아 보이지만, 나머지 80%는 예금처럼 놀고 있었기 때문에 준비금 전체로는 연 3.53%였습니다.

성공 요인 분석 — 왜 통하고, 왜 안 통하나

① 이 기법이 기대는 생각

이 기법은 평균 회귀(환율은 일정한 범위 안에서 오르내린다)에 기댑니다. 주식과 달리 환율은 한 방향으로 끝없이 가지 않으니, 내릴 때 나눠 사고 조금 오를 때 팔기를 반복하면 꾸준히 작은 이익이 쌓인다는 생각입니다. 구조는 그리드 매매와 같습니다.

② 우리 데이터에서 통한 때와 안 통한 때

기간을 앞(2004.12~2015.6)과 뒤(2015.7~2026.10)로 나누면 이렇습니다(준비금 대비 연 수익, 비용 0.5원).

방식앞 기간뒤 기간
장중 체결, 달러 그대로1.12%2.67%
장중 체결, 달러 이자1.43%2.82%
장중 체결, 못 판 달러는 S&P5004.73%2.41%

출처: _data/dollar_split2.txt(first_half·second_half).

달러를 그대로 두거나 이자만 받는 변형은 뒤 기간이 나았고, 못 판 달러를 S&P500에 넣는 변형은 앞 기간이 나았습니다. 어느 쪽이든 가장 좋은 구간도 연 4.73%로, 전체 기간 S&P500 원화 보유(연 12.3%)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. 엔화로 같은 규칙(조건 없이 5원·10원 간격)을 쓰면 연 0.32~0.95%, 최대 낙폭 −20.8%·−15.0%로 더 나빴습니다(dollar_split.txt).

③ 결과 뒤의 원리

  • 판 것은 늘 이익, 남은 것이 문제: 손절이 없으니 판 거래는 모두 이익입니다. 하지만 환율이 오래 내리면 칸이 다 차고, 평가손실인 채로 버틴 기간이 최장 3,338거래일(2009년 7월 ~ 2022년 5월, 약 12.8년)이었습니다(기본 규칙).
  • 준비금 효율: 언제 내릴지 모르니 큰 준비금을 비워 둬야 하고, 그 돈은 예금 이자만 법니다. 그래서 투입액 대비 수익률이 아무리 좋아도 전체 수익률은 낮습니다.
  • 장중 체결의 힘: 하루 안의 오르내림까지 잡으면 판 횟수가 620번에서 1,787번으로 늘고 수익도 올랐습니다. 이건 사람이 실제로 매번 체결할 수 있다는 가정이 필요합니다.

④ 성공하려면 필요한 조건 (점검표 · 권유 아님)

  • 준비금의 대부분이 오래 놀아도 괜찮은가 — 평균 투입은 준비금의 약 20%였다
  • 환율이 몇 년씩 내려 칸이 다 차도 손절 없이 버틸 수 있는가 — 최장 약 12.8년
  • 자주 환전해도 우대율이 유지되는가 — 비용 가정(0.5원)이 깨지면 결과가 나빠진다

⑤ 흔한 오해와 실제

오해
손절 없이 나눠 사고 조금씩 팔면 성공률 100%로 꾸준히 번다.
실제
판 거래는 늘 이익이었지만, 준비금 2,000만 원 전체로는 연 1.01~3.53%로 예금 가정(3%) 근처였고 S&P500 원화 보유(12.3%)에는 크게 못 미쳤습니다.

그래도 쓰고 싶다면

아래는 추천이 아니라, 굳이 쓴다면 데이터상 덜 나빴던 조건입니다.

  • 이 방식이 숫자와 맞는 쓰임은 "어차피 달러로 바꿀 돈을 여러 번에 나눠 바꾸는 방법"이었습니다. 수익원보다는 환전 시점을 나누는 도구에 가깝습니다.
  • 쓴다면 성과를 판 거래가 아니라 준비금 전체 기준으로, 예금과 나란히 놓고 보는 것이 이 결과와 어긋나지 않습니다.

결론

판정: 조건부

달러 5원 칸 분할매매는 판 거래 기준으로는 꾸준히 이익이었지만, 준비금 전체로는 연 1~3.5%로 예금 가정 근처였고, 평가손실인 채로 이어진 기간이 최장 약 12.8년이었습니다. 어차피 할 환전을 나누는 용도로는 의미가 있지만 수익을 늘리는 방법은 아니었습니다. 판정: 조건부 — 환전을 나누는 도구로는 쓸 만하지만, 투자 수익원으로는 예금 수준이었습니다.

계산 근거 펼치기 (파일·가정·한계)
  • 스크립트: /Users/wiseman/codex-work/dollar/split.py(기본, 종가), split2.py(장중·굴리기·비용 변형), split3.py(평균 투입액·투입액 대비 환차익).
  • 원본은 결과를 화면에만 출력해, 2026-11-01 같은 스크립트를 다시 실행해 /Users/wiseman/factcheck-site/_data/dollar_split.txt, dollar_split2.txt, dollar_split3.txt로 저장했습니다(2026-10-10 기록과 숫자 일치).
  • 자료: /Users/wiseman/codex-work/dollar/의 usdkrw.csv·usdkrw_ohlc.csv·dxy.csv·spy.csv·irx.csv(2003~2026-10).
  • 최장 물림 날짜: /Users/wiseman/factcheck-site/_build/dollar_stuck.py(split.py 로직에 날짜 기록만 추가) → _data/dollar_stuck.json.
  • 가정·한계: 예금 3%는 22년 내내 같은 이자를 가정한 비교선입니다. 장중 체결은 그날 고가·저가에 닿으면 체결된다고 가정했습니다(실제는 더 불리할 수 있음). 고저 폭이 3%를 넘는 이상한 날은 종가로 바꿨습니다. 세금은 넣지 않았습니다. 영상 제목은 영상 정보 파일(info.json)로 확인했습니다.

이 글은 특정 종목·상품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닙니다. 과거 데이터로 계산한 결과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면책 고지 전문